귀공자 영화, 뱀파이어 해도 되겠다 싶은 김선호 비율
귀공자 김선호, 뱀파이어 역할도 되겠다 싶은 비율처음에는 제목이 귀공자라서 부잣집 아들이 일탈하는 이야기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니 귀공자는 말 그대로 귀공자 같은 외모를 가진 킬러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정장을 입고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신체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평범한 정장도 굉장히 세련되게 보였습니다.얼굴이 하얗고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분위기까지 있어서 그런지 문득 뱀파이어 역할을 해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잘생겼다는 느낌보다 영화 속에서 캐릭터가 가진 비현실적인 분위기와 외모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귀공자 액션, 달리면서도 머리가 흐트러지지 않았다김선호 배우가 액션을 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계속 뛰어다니는 장면에서 머리가 크게 흐트러지지 않고 정석적으로..
영화, 드라마 후기
2026. 8. 7. 20:00